1972년, 아폴로 17호가 달 표면에 마지막 발자국을 남긴 후로 54년이 흘렀다. 그동안 인류는 지구 저궤도를 맴돌며 달을 바라봤다. 그리고 2026년, 그 긴 공백이 끝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가 4명의 우주인을 태우고 달 궤도로 떠난다. 이번 임무는 달로의 짧은 복귀를 넘어서 인류가 달에 정착하고, ...
▲AI 생성 이미지(Midjourney) 세계에서 가장 큰 섬. 한반도 면적의 약 9.7배의 그린란드는 수천m 두께의 빙상으로 뒤덮여 있어 ‘빙하의 땅’이라 불렸다. 이 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매입하겠다”고 발언한 이후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후위기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