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과학자들이 남극에 세계 최초의 ‘빙하 기억 보관소’를 세웠다.
이들은 빠르게 사라져가는 고대 빙하를 빙하 보호 구역에 보관할 예정이다.
고대 빙하에 담긴 지구의 과거 기후 기록을 수백 년간 보존하기 위해서다.

2026년 1월 14일, 과학자들이 남극에 세계 최초의 ‘빙하 기억 보관소’를 세웠다.
이들은 빠르게 사라져가는 고대 빙하를 빙하 보호 구역에 보관할 예정이다.
고대 빙하에 담긴 지구의 과거 기후 기록을 수백 년간 보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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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과학동아 정보
참고자료
Ice Memory Foundation, AFP사진
Jason Klimatsas & Bertrand Delapierre / Ice Memory Foundation번역
박동현 기자2026년 03월 과학동아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