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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로 본 디자인 변천사

No.14No.14

현대인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가구인 의자. 어딜 가나 놓여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심코 지나치지만 디자이너에게는 예사롭지가 않은 대상이다. 가구이면서도 인체와 밀착돼 있는 의자는 디자이너가 창의성을 발현하는 대상이 됐다. 자신만의 의자를 남긴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의 큐레이터 장인기 씨는 &ldqu...(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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