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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술과 철학을 뒤흔든 상대성 이론

상대성이론이 바꾼 세상

마그리트의 ‘거울을 보는 남자’. 앞이 비쳐야 할 거울에 뒷모습이 비친다. 마그리트는 얼굴의 앞뒤가 뒤섞인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이는 상대성이론에서 빛의 속도로 달리면 길이가 사라져 앞과 뒤가 합쳐지는 현상과 비슷하다.마그리트의 ‘거울을 보는 남자’. 앞이 비쳐야 할 거울에 뒷모습이 비친다. 마그리트는 얼굴의 앞뒤가 뒤섞인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이는 상대성이론에서 빛의 속도로 달리면 길이가 사라져 앞과 뒤가 합쳐지는 현상과 비슷하다.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물리학자이기도 하지만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처칠, 드골, 루스벨트 같이 영향력 있는 정치인, 시인 타골, 철학자 러셀, 사르트르, 화가 피카소, 조각가 헨리 무어 그리고 지휘자 번스타인 등을 제치고 20세기의 인물로 선정된 것은 그의 영향력을 우리사회 구...(계속)

글 : 김제완 과학문화진흥회장 jwkim@phya.snu.ac.kr

과학동아 2005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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