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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인류 최대 프로젝트 ITER 본격 조립 시작

2025년 세계 최대 인공태양이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에 뜬다. 이 태양의 이름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이터). 지금까지 진행된 인류의 과학 연구 역사상 가장 오래 공들인 프로젝트다. ITER는 핵융합 에너지의 실용화 가능성을 직접 대규모 장치를 건설해 검증하는 것이 목표다. ITER는 올해 7월 본격적인 부품 조립 작업에 돌입했다. ...(계속)
글 : 이현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ITER한국사업단 기술본부장

과학동아 202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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