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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나는 극지 과학자입니다”

극지의 해양과 지질, 기후, 생태와 자원까지, 인공위성을 활용할 수 있는 극지 연구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그래서일까. 극지연구소 위성탐사·빙권정보센터에는 유난히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모여 있다. 이들이 극지에서 느낀 매력과 앞으로 극지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을 들었다. ■ 김현철 북극해빙예측사업단장(해양학 전공) 극지의 바다...(계속)

과학동아 202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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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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