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03. 냄새 맡는 후각 유전자 찾아내

생리의학상 액설·벅

9년만에 여자과학자로서 노벨과학상을 받은 린다 벅.9년만에 여자과학자로서 노벨과학상을 받은 린다 벅.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을 보고 ‘개 코’ 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개가 사람보다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이다. 개는 수십만 -수백만가지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동물은 후각이 발달했는데 이는 생존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냄새를 잘 맡아야만 먹이를 구할 수 있고, 짝짓기를 하는데도 유리하며, 위험 상황에서 탈출하는데도 필요하다...(계속)

글 : 홍석찬 포천중문의대 이비인후과 pjmuent@nownuri.net

과학동아 2004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4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