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사라진 골목의 시계장인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산업 문화유산’.시계를 부르는 다른 이름이다. 새끼손톱보다도 작은 부품이 서로 맞물려 시간을 나타내니 정밀하면서도 정확해야 한다. 그래서 시계에는 당대 최고의 정밀기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격동하는 근대 산업사에서 한국 시계산업의 중심지였던 서울 종로구 예지동 시계골목은 고장 난 시계가 전국에서 모이는 종합병원 역...(계속)
글 : 김소연 기자
디자인 : 이한철

과학동아 2022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22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