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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악장 - 청중을 감동시켜라

연주회용 주법의 완성

영화 ‘아마데우스’를 보신 분은 후반부에 무겁게 깔렸던 엄숙하고 처연한 노래를 기억하실 거예요. 낮은 저음으로 합창단이 ‘키리에’라고 시작하는 이 곡의 이름은 ‘진혼곡(레퀴엠)’. 모차르트의 유작입니다. 죽기 직전까지 손을 놓지 않았지만, 결국 1부 마지막 곡 ‘라크리모사(눈물의 날...(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위키피디아,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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