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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가라앉지 않는 배’ 타이타닉 어쩌다 가라앉았나

1912년 4월 14일 밤 11시 40분, 대서양 한복판 캄캄한 밤하늘에 하얀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항해를 기념하는 불꽃놀이가 아닌, 다급한 구조 요청 신호이자 타이타닉호의 침몰 신호였죠. 타이타닉호는 당시의 첨단 기술을 집약해 만들어졌습니다. 총 무게만 4만 6000t(톤)에 길이 269m, 높이는 16층 건물 정도인 53m로 ‘가라...(계속)

어린이과학동아 202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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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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