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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5] DMZ, 평화지대로 거듭나다?!

독일의 DMZ였던 지역은 생태공원인 ‘그뤼네스 반트’로 다시 태어났다. 사진에서 나무 없이 탁 트인 지역이 그뤼네스 반트 지역이다.독일의 DMZ였던 지역은 생태공원인 ‘그뤼네스 반트’로 다시 태어났다. 사진에서 나무 없이 탁 트인 지역이 그뤼네스 반트 지역이다.

흠, 비무장 지대를 뜻하는 DMZ는 사실 완전한 비무장지대가 아니야. 아직 지뢰도 많고, 군인들이 감시하는 초소도 많아. 이 지역을 생태공원으로 바꾸는 일이 가능한 걸까?   DMZ를 생태공원으로 만든 독일 ‘그뤼네스 반트’우리나라보다 먼저 통일을 경험한 나라가 있어요. 바로 ‘독일’이에...(계속)

글 : 신수빈 기자 sbshin@donga.com
도움 : 신희영(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 소장), 서범경(한국원자력연구원 해체기술연구부장), 서형수(국립생태원 생태보전연구실 연구원), 유대혁(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시간센터장), Liana Geidezis(BUND)
기타 : [일러스트] 박장규, 이창우, 오승만
이미지 출처 : juergen-skaa(F), BUND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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