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터뷰] 이름을 붙여주자 비로소 향기가 됐다

노현준 더스킨팩토리 대표

지난 2월 3일 서울 강남구 더스킨팩토리 사옥. 인터뷰를 위해 찾은 방에 향기가 가득했다. 방의 이름은 ‘재스민 우디’. 이름에 걸맞게 목재로 만든 커다란 책상이 배치돼 있고, 따뜻한 불빛이 방을 감싸고 있었다. 미리 도착해 있던 노현준 더스킨팩토리 대표가 새로 출시한 핸드크림을 건넸다. “비 온 뒤 축축하게 젖은 땅 냄새가...(계속)
글 : 조혜인 기자

과학동아 2022년 03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22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