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INTRO. 무엇이 표심을 지배하는가?

언뜻 생각하면 굉장히 이성적이어야 할 투표 행위는 비논리적인 판단과 감정적인 선택으로 가득 차 있다. 냉철하게 판단해 계산적으로 표를 주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웬만한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의 얘기, 악의적인 소문, 혹은 타고난 성향에 휘둘리게 된다. 만약 우리가 무엇에 휘둘리는지를 잘 안다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계속)
글 : 고호관 기자 | 윤신영 기자

과학동아 2012년 1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2년 1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