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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그래프 그려서 램지 수 찾자!

1973년 미국의 수학자인 스테판 버어는 에르되시와 함께 램지 수 문제를 대상 사이의 관계를 점과 선으로 나타내 알아보는 그래프 문제로 바꿔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꼭짓점에, 서로 알거나 모르는 관계를 각각 다른 색으로 칠한 선에 대응한 것이죠. 그래프에서 램지 수 R(3,3)을 찾는 것은 그래프에서 각 점을 서로 알거나 모름을 나타내는 두 가지 색으로 연결...(계속)
글 : 김연진 기자 수학동아 yeonjin@donga.com

수학동아 202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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