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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의 영역이 모빌리티의 영역으로│이진복 올룰로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라스트 마일

“전동킥보드는 보행 공간을 넓힙니다. 못 가던 맛집을 찾아가게 하고 멀게 느껴졌던 공원을 찾게 만드는 등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운송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올룰로는 2018년 국내 최초로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킥고잉’을 시작했다. 출범 첫 날 15대로 서비스를 시작했...(계속)
글 : 박영경 기자

과학동아 202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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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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