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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포증의 물귀신 작전

피할수록 두렵다

무섭다고 피하나. 그럼 영영 공포즈으이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두려울수록 정며으로 도전하라.무섭다고 피하나. 그럼 영영 공포즈으이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두려울수록 정며으로 도전하라.

고대 그리스의 웅변가 데모스테네스는 계단을, 로마의 통치자 시저는 어둠을 무서워했다. 세계적인 문호 셰익스피어는 고양이를, 철학자 파스칼은 바깥으로 나오는 걸 두려워했다. 이렇게 뛰어난 사람들도 ‘공포증’에 시달렸다. 이 사실만 봐도 공포증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도,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하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대상이나 ...(계속)

글 : 김은정 아주대 심리학과 kej@ajou.ac.kr

과학동아 200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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