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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시대 마음이 진화한다

인터넷 바다로 뛰어든 심리학

사이버 시대 마음이 진화한다사이버 시대 마음이 진화한다

 일상의 한부분이 된 인터넷. 현대인은 인터넷을 통해 울고, 웃고, 떠든다. 도대체 인터넷이 뭐길래 우리 마음을 이토록 휘어잡는 것일까. 인터넷 기업은 네티즌의 심리를 사로잡으려고 맹렬히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다. 심리학자들이 해부한 디지털마인드를 열어봤다.▼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사이버 시대 마음이 진화한다 ...(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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