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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수학 영웅

그레고리 페렐만은 난제를 해결한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상금과 교수 자리를 모두 거부하고 완전히 은둔해 살고 있다. 사진을 찍는 것도 매우 싫어해서 페렐만의 모습이 온전히 나온 사진은 보기 힘들다.그레고리 페렐만은 난제를 해결한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상금과 교수 자리를 모두 거부하고 완전히 은둔해 살고 있다. 사진을 찍는 것도 매우 싫어해서 페렐만의 모습이 온전히 나온 사진은 보기 힘들다.

새천년이 시작된 2000년 미국의 클레이수학연구소는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그 때까지 풀리지 않았던 수학의 난제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중요한 문제를 골라 ‘수학의 7대 난제’를 발표한 것이다.흔히 ‘밀레니엄 문제’라고 하는 이 난제에는 각각 100만 달러씩 총 700만 달러(약 80억 원)의 상금도 걸려 있다. 문...(계속)

글 : 고호관

수학동아 2010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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