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놀라워서 깡충! 거미

아함~, 잘잤다~. 얇은 나무 껍질 속에서 겨울잠을 자느라 추워서 혼났네. 이제 봄이 왔으니 일어나야지! 뭐? 내가 누군데 겨울잠을 자냐구? 난 동그란 눈이 매력적인 흰눈썹깡충거미야.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어린이과학동아’ 친구들은 거미가 무서워서 가까이 하기 싫어한다던데~. 내가 오늘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거미에 대한 오해를 싹~ 없애...(계속)
글 : 오가희
도움 : 김주필 동국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미지 출처 : 동아사이언스 에코 포토커뮤니티, 동아일보, Rex, 위키피디아

어린이과학동아 2011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1년 06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