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뻘뻘~ 비석이 땀을 흘린다고?

“끄어억! 나…, 나라에 심상치 않은 일이!”후덥지근하고 흐린 날씨에도 예불을 드리러 가던 비명대사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소리를 질렀다. 경남 밀양군 홍제사에 있는 비석‘표충비’에 땀이 흥건하게 줄줄 흐르고 있었던 것! 땀 흘리는 비석이라니, 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사건 의뢰 - 나라에 변고...(계속)
글 : 남연정
도움 : 진병화 진병화(한국과학영재학교
진행 : 이국현
이미지 출처 : 밀양시,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14호

태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1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