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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멍탐정 인간 되기 대작전] 바이올린 도둑을 잡아라!

    이 프로의 외침에 나는 잠에서 깼다. 내가 엎드려 자고 있던 곳은 명탐정의 자동차 뒷자리였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하고 말했지만 내 입에서는 말소리 대신 “왈왈!” 개 짖는 소리가 났다. 나는 다시 평범한 개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돌아온 것이다.

     

     

     

    선착장에 도착한 우리는 호화 유람선에 올랐다. 새로운 탐정 의뢰였다. 우리를 부른 사람은 미국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로였다.
    “보그너2는 100년 전 악기 명장이 만든 바이올린 중 하나로, 단 3개만 있는 매우 희귀한 악기입니다.”
    그는 유람선에서 진행될 행사인 가면무도회에서 쓸 바이올린, 보그너2를 보관해 달라고 했다. 우리 탐정들은 열흘 동안 보그너2를 보관했다가 가면무도회 직전 니콜로에게 주었다.
    다양한 가면을 쓴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는 사이, 니콜로는 파티장 안 대기실에서 혼자 공연 준비를 했다.
    “아악!”
    니콜로의 비명을 들은 우리 탐정들이 대기실로 달려갔다. 니콜로가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괴물! 괴물이 내 보그너를 빼앗아 갔어!”
    영어로 힘겹게 범인이 누군지 알리고 난 니콜로가 정신을 잃었다. 탐정들은 곧장 가면무도회장을 조사했다. 괴물 가면을 쓴 사람은 4명이었다.

     

     

     

    내가 괴물 가면을 쓴 범인을 향해 크게 짖자, 범인은 놀라서 급히 파티장을 빠져나갔다.
    “뒤쫓아!”
    이 프로는 달려 가면서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괴물 가면을 쫓아 급히 파티장 밖으로 나갔다. 도망가는 괴물 가면의 손에는 커다란 검은 가방이 들려 있었다. 가방 안에 훔친 바이올린이 들어 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빠르게 달려갔지만 범인은 달리기 선수라도 됐던 건지 너무 빨랐고, 유람선은 미로처럼 복잡했다. 결국 우린 범인을 놓치고 말았다. 
    범인을 찾으려고 이곳저곳을 살피던 우리는 창고로 보이는 방으로 들어갔다. 

     

     

     

    내가 괴물 가면을 쓴 범인을 향해 크게 짖자, 범인은 놀라서 급히 파티장을 빠져나갔다.
    “뒤쫓아!”
    이 프로는 달려 가면서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괴물 가면을 쫓아 급히 파티장 밖으로 나갔다. 도망가는 괴물 가면의 손에는 커다란 검은 가방이 들려 있었다. 가방 안에 훔친 바이올린이 들어 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빠르게 달려갔지만 범인은 달리기 선수라도 됐던 건지 너무 빨랐고, 유람선은 미로처럼 복잡했다. 결국 우린 범인을 놓치고 말았다. 
    범인을 찾으려고 이곳저곳을 살피던 우리는 창고로 보이는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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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8호) 정보

    • 황세연
    • 에디터

      손인하
    • 일러스트

      이혜림
    • 디자인

      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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