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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7호, 우주에서 감기에 걸리다

▲아폴로 7호 사령선 앞에서 활짝 웃고 있는 돈 아이셀, 월터 시라, 월터 커닝햄(왼쪽부터). 아폴로 7호 사령선은 이전에 비해 훨씬 넓어졌지만, 성인 남성 세 명이 11일간 지내기에는 여전히 불편한 점이 많았다. 아폴로 계획에서 최초로 인간이 탑승한 임무는 아폴로 7호다. 1968년 10월 11일 발사돼 11일 남짓 지...(계속)

과학동아 201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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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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