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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며 단장하는 조류계의 영장류 까치

까치가 우리 생활과 가까운 새가 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오죽하면 “까치 까치 설날은…” 이라며 명절을 노래할 때도 등장할까.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볼 수 있는 가장 친근한 새지만,똑똑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조류계의 영장류’라는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너무 친숙해 오히려 ...(계속)
글 : 에디터 윤신영 | 글 이상임 ashilla@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까치연구팀, 이명복 서울대 행동생태 및 진화연구실, istockphoto, 무슨

과학동아 2014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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