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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자연의 잔혹한 미소 - 독의 화학

1g이면 차고 넘친다.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맹독은 순식간에 생명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반면 10~20년을 두고 천천히 우리의 목을 죄는 독도 있다. 독은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모든 물질이다. 생명체의 필수요소인 물도, 산소도, 소금도 우리 몸에 들어오는 방법과 그 양에 따라 독이 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물질이 독이 될 수 있는 셈이다. 그렇...(계속)
글 : 이화영 talkto@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2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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