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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컴퓨터 접속

브레인 & 머신 ➋ 생각으로 대화한다

“누나, 엄마가 분명히 내 손을 잡았다니까.”“그저 단순반사만으로 그런 일도 있다잖아.”“지금 봐, 눈물도 흘리잖아!”“내가 언제까지 같은 말을 해야겠니. 호흡기를 빼는 게 엄마의 고통을 덜어 드리는 길이야. 이제 좀 그만 편하게 보내 드리자.”2009년 5월 21일, 대...(계속)
글 : 신선미 기자, 글 임창환 vamie@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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