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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ADHD 유전적 원인 찾았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유전적 요인이 규명됐다. KAIST 생명과학과 김은준, 강창원 교수팀은 ADHD가 뇌의 신경 시냅스 단백질(GIT1) 부족 때문이라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같은 연구 결과는 의약학계 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18일자 온라인 판에 실렸다.연구팀...(계속)
글 : 전승민 enhanced@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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