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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바다에 떨어지면 거대한 오존 구멍 생긴다”

소행성이 바다에 떨어지면 큰 오존 구멍이 생겨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행성과학연구소의 엘리자베타 피에라조 박사는 지름이 각각 500m, 1km인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했다. 연구진은 밀도가 1m3당 2000~3000kg인 소행성이 초당 18km의 속력으로 지구의 북반구에 45...(계속)
글 : 김종립 jlkim00@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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