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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쓰나미가 몰려온다

인간은 태풍과 홍수, 폭설, 화산 폭발 같은 지구의 자연재해 앞에서 나약한 존재다. 하지만 인간의 삶을 쥐락펴락하는 지구도 우주의 재해 앞에서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다. 태양의 재채기 하나에도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몇 년 동안 깊은 잠을 자던 태양이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있다. 흑점이 관측되지 않는 태양활동 극소기를 마치고 태양폭풍이 활발한...(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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