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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몸 지키는 식욕 호르몬

‘그렐린’ 다스리면 ‘몸짱’도 가능

식욕호르몬의 일변화^아침, 점심, 저녁을 먹기 전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의 분비가 급증해 시장기를 느 낀다. 음식을 배부르게 먹은 뒤에는 그렐린의 양이 급격히 적어지는 반면 렙틴의 양이 점점 증가해 포만감이 든다. 그러나 새벽 1시에는 식사에 관계 없이 그렐린의 수치가 높아진다. 이때 깨어 있으면 야식의 유혹을 견디기 어렵다.식욕호르몬의 일변화^아침, 점심, 저녁을 먹기 전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의 분비가 급증해 시장기를 느 낀다. 음식을 배부르게 먹은 뒤에는 그렐린의 양이 급격히 적어지는 반면 렙틴의 양이 점점 증가해 포만감이 든다. 그러나 새벽 1시에는 식사에 관계 없이 그렐린의 수치가 높아진다. 이때 깨어 있으면 야식의 유혹을 견디기 어렵다.

‘먹어야 산다’는 단순한 논리가 ‘안 먹어야 예뻐진다’는 논리로 바뀐 요즘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은 식욕이 일 때마다 괴롭다. 그러나 원래 식욕의 목적은 생명 유지다.우리 몸은 몸이 사용할 에너지의 양만큼 음식으로 섭취하도록 진화해왔다. 섭취한 에너지의 양과 소비할 에너지의 양이 같으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원리다....(계속)

글 : 박민수 유태우의 신건강인센터 mspark@unhp.co.kr
글 : 허경미 thomas_c@naver.com

과학동아 200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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