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1 플라스틱, 21세기를 입힌다

다양한 기능의 신소재로 변신

독일의 바이엘머티리얼사이언스사는 몸에 해로운 용매를 쓰지 않은 폴리우레탄 조성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릇에 액체 원료를 붓고 주걱으로 저어준 뒤 붓기만 하면 누구나 멋진 플라스틱 공예가가 될 수 있다.독일의 바이엘머티리얼사이언스사는 몸에 해로운 용매를 쓰지 않은 폴리우레탄 조성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릇에 액체 원료를 붓고 주걱으로 저어준 뒤 붓기만 하면 누구나 멋진 플라스틱 공예가가 될 수 있다.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이집트 출신의 카림 라시드는 플라스틱 예찬론자다. 자신의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는 ‘유연성’(plasticity)있는 소재로 플라스틱만한 것이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플라스틱 집을 전시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가 하면 국내 한 업체의 의뢰로 깜찍한 플라스틱 책꽂이를 디자인해 ‘책꽂이...(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이미지 출처 : 바이엘머티리얼사이언스사 외

과학동아 2007년 1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7년 1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