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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수자원관리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승 단장

정직하고 투명한 수자원 연구 강조

통합수자원관리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 승 단장통합수자원관리 오케스트라 지휘자 김 승 단장

“10년 후에는 매년 30억${m}^{3}$의 수자원이 새로 생깁니다.” 일산에 위치한 수자원의 지속적 확보기술개발사업단에서 만난 김승 단장의 자신에 찬 목소리다. 그리고 거침없이 사업단의 계획을 펼쳐보인다.김단장이 말한 30억${m}^{3}$가 어느 정도 양인지 한번 생각해보자. 깊이 30m고 너비가 1백m라면 길이는 무려 1천km가...(계속)

글 : 김홍재 ecos@donga.com

과학동아 200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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