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빅뱅 직후 상태 처음으로 재현

소립자로 가득찬 플라스마의 세계

CERN 입자가속장치의 일부분.CERN 입자가속장치의 일부분.

입자가속기로 납(Pb)의 원자핵을 초고속으로 충돌시키는 실험을 통해 ‘빅뱅’(대폭발) 직후의 초고온·고밀도의 상태를 재현하는데 성공했다고 유럽핵물리연구소(CERN)가 발표했다. 빅뱅이란 우주가 1백수십억년 전 생성될 때의 대폭발을 가리키는 말로, 현대 우주론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빅뱅의 존재가 확실시됐지...(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2000년 03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0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