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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의 순간을 재현

유럽 원자핵 연구소,3조eV 에너지의 충돌시험 계획

쿼크와 글루온의 분리쿼크와 글루온의 분리

우주의 대폭발 직후 몇분의 1초사이에 일어난 변화가 재현된다. 유럽 공동 원자핵 연구소(CERN)는 지난 11월 산소의 원자핵을 3조2천억eV로 가속시켜 충돌시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이 정도의 에너지라야 우주창조 순간의 엄청난 고온,고압 상태를 인공적으로 만들어, 당시의 자유롭게 움직이던 쿼크와 글루온으로 된 우주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오늘날...(계속)

글 : 뉴욕타임즈

과학동아 198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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