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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사투리를 사랑한 사람들!

  “내년 설에 마카 모예.” 지난 2월 3일, 강원도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년 설에 모이자는 현수막을 내걸었어요. 여기에 쓰인 말은 모두 방언이지만 모두 사투리는 아니에요. 그렇다면 방언과 사투리는 뭐가 다를까요? 방언은 해당 지역에서 쓰는 모든 말을, 사투리는 방언 중에서 표준어...(계속)
글 : 박연수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yeonsoo@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2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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