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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핵물리학자] 쪼개고 또 쪼개면 세계의 근본을 알 수 있을까?

 핵물리학자는 핵과 같은 미시세계를 탐구하며 물질의 근본을 찾아왔어요. 가속기와 검출기로 물질을 쪼개 더이상 나뉘지 않는 기본입자가 무엇일지 알아내는 실험을 했지요. 오랜 실험 결과, 과학자들은 세계가 17가지 기본입자로 이뤄져 있다고 보는 ‘표준모형’을 제안했어요. 표준모형은 기본입자들 사이에 미치는 힘 중 중력을 제외한 세...(계속)
글 : 임상훈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에디터 : 이다솔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dasol@donga.com
일러스트 : 최연지
디자인 : 정해인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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