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스마트폰 화면이 피부 위로?

앞으론 피부를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최근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 현택환 단장과 김대형 연구위원팀이 스티커처럼 피부에 붙일 수 있는 얇은 디스플레이를 개발했거든요. 이 디스플레이는 두께가 약 2.6㎛(마이크로미터, 1㎛는 1m의 100만분의 1) 정도로, 머리카락 두께의 약 40분의 1밖에 안 돼요. 게다가 유연성이 좋아 마음대...(계속)
글 : 신수빈 sbshin@donga.com
사진 : 기초과학연구원

어린이과학동아 2015년 11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5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