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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d라이브러리 과학동아 'e'북스]

    과학동아가 ‘깊게 파는’ 매체라면, 전자책은 이 깊이에 드릴을 달았습니다. 양자, 기후, 우주, 공룡… 독자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주제를 콕 집어, 수십 년 치 기사의 핵심만 한 권에 담았거든요. 


    4월은 과학의 달이자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특별한 달입니다. 자연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세요. 익숙한 풍경 속 숨겨진 계절의 변화와 생명의 신호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이번 달은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는 과학동아북스를 소개합니다.

     

     

    놀러와, 수목원에

    정가 1만 1000원

     

    “연화수의 꽃이 불꽃놀이처럼 보이는 이유는 화려한 산형 꽃차례(화서) 때문이다. …앞면은 짙은 녹색, 뒷면은 진한 보랏빛 혹은 구릿빛을 띠고 있는 잎들도 불꽃놀이에 한몫한다. 불꽃처럼 터지는 꽃들을 위해서 마치 어둑어둑한 밤하늘 같은 배경이 돼주기 때문이다.”  
    _ 놀러와, 수목원에 中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물의 생태는 자연이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 같습니다. ‘놀러와, 수목원에: 식물 박사가 쓴 사계절 식물 편지’는 그 메시지를 다정하게 들려줍니다.


    아카시아부터 칼라테아까지. 잎과 꽃, 향기와 빛깔 등 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지게 됩니다. 책을 읽고 나면 곁에 있는 나무와 풀을 한 번 더 눈여겨보게 될 겁니다. 4월, 식물들이 건네는 작은 신호에 잠시 귀 기울여보세요.

     

    ( 놀러와, 수목원에 )와
    같이 보면 좋을 생태학 분야 전자책을 소개합니다!

     

     

    갯벌의 속내: 가장 높은 시선으로 꿰뚫어 본

    정가  1만 1000원

     

    한국 서해안과 남해안에 펼쳐진 드넓은 갯벌. 그 깊고 짙은 속내를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죠. ‘갯벌의 속내: 가장 높은 시선으로 꿰뚫어 본’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진이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수행한 현장 연구를 통해 갯벌의 생태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첨단 연구 방법을 소개하고, 갯벌이 탄소 감축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짚어줍니다.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갯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겁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한국의 갯벌이 왜 특별한지 궁금한 분
    해양 생태 연구와 첨단 연구 기법에 관심 있는 분
    과학적·생태학적 시선으로 자연을 여행하고 싶은 분

     

     

     

    거미, 여덟 다리의 생존학: 사냥법, 대화법, 성 선택, 성 갈등

    정가  1만 1000원

     

    다리가 세 쌍인 곤충과 달리 거미는 여덟 개의 다리를 지닌 절지동물입니다. ‘거미, 여덟 다리의 생존학: 사냥법, 대화법, 성 선택, 성 갈등’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거미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사냥 전략과 의사소통 방식, 암수 간의 선택과 갈등까지. 미국에서 거미를 연구 중인 두 저자가 재치 있는 대화로 거미의 매력을 풀어냅니다. 익숙하지만 낯설었던 존재, 거미. 여덟 다리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생존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거미가 곤충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분
    진화생물학의 연구 주제와 방법이 궁금한 분
    일상에서 스쳐 지나간 생물의 숨은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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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과학동아 정보

    • 배성윤 에디터
    • 디자인

      이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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