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버려둔 땅을 비버가 개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과학자들은 어떻게 식물이 광합성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을까요? 아무리 복잡한 코스라도 공을 척척 넣는 로봇 골프채와 땅속 깊은 곳의 비밀까지! 흥미진진한 과학과 자연 이야기를 마이보와 함께 만나봐요!

비버에게 버려진 양식장을 맡겼더니? 조회 수: 119만 회
채널명: Planet Wild (구독자 수: 52.9만 명)
비버가 만든 습지는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홍수와 가뭄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유튜브 채널 ‘플래닛 와일드(Planet Wild)’는 자연 복원 단체 ‘오데르강 삼각주 재야생화(Rewilding Oder Delta)’와 함께 축구장 28개를 합친 규모의 버려진 양식장을 비버에게 맡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비버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주변 환경을 바꾸도록 한 거예요.
비버는 물이 흐르는 곳에 수로를 파고 나뭇가지와 진흙으로 댐을 만들어요. 댐에 갇힌 물은 작은 연못이나 습지를 만들어요. 연못과 습지는 자연스레 다양한 동식물의 터전이 되지요. 비버들이 버려진 양식장을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봐요!


식물은 정말 흙을 먹고 자랄까? 조회 수: 3.7만 회
채널명: 수상한생선 Life Science (구독자 수: 69.6만 명)
씨앗이 식물로 자라는 데 필요한 물질은 어디에서 올까요? 과거에는 식물이 흙을 먹고 자란다고 생각했어요. 17세기 과학자 얀 밥티스타 판 헬몬트는 이를 실험으로 확인했지요. 헬몬트의 실험을 시작으로 과학자들이 광합성의 원리를 밝혀낸 과정을 살펴봐요!

로봇 골프채 vs 어려운 코스! 조회 수: 523만 회
채널명: Stuff Made Here (구독자 수: 476만 명)
공학 유튜버 스터프 메이드 히어는 골프 코스를 3D 가상 공간에서 구현하고 공의 경로를 컴퓨터로 계산했어요. 계산 결과에 맞춰 골프채 머리의 각도를 조절했지요. 장애물이 늘어나 복잡해진 코스에서도 홀에 공을 넣을지 함께 지켜볼까요?

땅을 계속 파면 무엇이 나올까? 조회 수: 15.2만 회
채널명: 은근한 잡다한 지식 (구독자 수: 57.2만 명)
우리가 밟고 선 지각 아래에는 맨틀과 외핵, 내핵이 차례로 숨어 있어요. 땅을 계속 파고 내려가면 무엇이 나타날까요? 얼마나 뜨거워질까요? 아래로 내려갈수록 땅을 파기 어려워지는 이유도 영상에서 확인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