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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광고] 무비스타 미니언들, 몬스터를 깨우다?!

오는 7월 15일, 미니언즈가 극장에 찾아옵니다. 이번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서는 무비스타가 된 미니언들이 몬스터 영화를 만들겠다며 나섰어요. 몬스터가 깨어나며 아수라장이 된 할리우드, 과연 미니언들은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까요?

 

 

몬스터 영화감독이 된 미니언들


이번 영화 속 미니언들의 이야기는 192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펼쳐져요. 당시 미니언들은 세계 최고의 무비스타 자리에 올랐어요. 그런데 카메라 앞에서 연기만 하던 미니언들이 갑자기 직접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선언했죠. 미니언들이 기획한 영화는 바로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영화였어요. 영화에 출연할 무서운 몬스터를 직접 찾겠다며 제임스, 헨리, 에드, 세 미니언이 모험에 나섭니다.


미니언들은 모험 도중 봉인되어 있던 미스터리한 초록 생명체 구미를 소환했어요. 구미와 함께 영화에 나올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을 찾아 떠났죠. 그런데 몬스터들이 하나둘 세상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말아요. 몬스터 영화를 만들려다 세상을 거대한 혼란에 빠뜨린 미니언들,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까요?


〈슈퍼배드〉부터 〈미니언즈〉까지, 슈퍼배드 시리즈는 역대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이번 <미니언즈 & 몬스터즈>의 감독은 <슈퍼배드> 시리즈와 <미니언즈> 시리즈를 연출한 피에르 꼬팽 감독이에요. 세계 영화 산업의 중심지 할리우드의 황금기였던 1920년대를 배경으로 담았고, 몬스터들도 등장시켜 재미를 더했죠. 당시 유명했던 찰리 채플린, 버스터 키튼 같은 소리 없는 무성영화 속 배우들이 미니언즈 캐릭터의 원형이 되었어요. 또 미니언즈 특유의 유쾌한 개그로 영화를 가득 채워,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만들었답니다. 


몬스터를 찾아 떠났다가 세상을 뒤집어 놓은 미니언들의 대혼란, 과연 어떻게 끝이 날까요? 무더운 여름방학, 각기 다른 개성의 새로운 미니언 제임스, 헨리, 에드, 그리고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와 함께 1920년대 할리우드로 뛰어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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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12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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