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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순간 포착 아마존 취재 현장!

     

    장효빈, 손인하 기자의 아마존과 COP30 취재 뒷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았어요. 생생한 취재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 봐요. COP30에서 만난 어린이들의 목소리도 사진과 함께 전합니다.

     

     

    인하 기자가 원주민이 생강으로 만든 약을 바르고 있어요.

     

     

    아마존 취재 성공! 

     

     

    효빈 기자가 피앙 사타레-마웨 부족장과 인사를 하고 있어요.

     

    효빈 기자는 아마존의 모습을 생생하게 사진으로 담았어요.

     

     

    효빈 기자가 기후 행진을 취재하던 중 모자를 받았어요.

     

     

    효빈 기자가 COP30에서 취재하던 중 UN 촬영팀에 찍혔어요.

     

    어린이들이 말하는 기후 대응책은?

     

     

    브라질의 야라 사테레-마웨
    2024년 가뭄으로 숲에 있던 나무가 다 말라 어머니가 나무의 씨나 열매로 장신구를 만들 수 없게 됐어요. 우리에게 숲을 돌려주세요!

     

     

    솔로몬제도의 이매큘레이트 린시아 수나오네
    사이클론이 폭풍우를 몰고 와 학교와 도로를 망가뜨렸어요. 가족과 친구들이 정말 무서워했어요. 어린이에게 기후 대응 교육이 필요합니다.

     

     

    브라질의 줄리아 보니테세
    저는 숲이 말라가고 웃음과 희망이 없는 미래가 두려워 직접 시를 지었어요. 아무도 듣지 않아도 저는 계속해서 말할 거예요.

     

     

    브라질의 안드레 루이즈, 디엘렌 고메스
    아사이베리 씨앗으로 만든 열 제어 패널 프로젝트를 발표하려고 COP30에 왔어요. 이 장치는 공립학교 교실의 온도를 낮춰,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어요.

     

     

    마리아의 편지
    저는 숲이 존중받길 바랍니다. 모든 나무가 하나의 세계이고, 숲에 있는 모든 생물과 원주민이 지구의 균형을 이루는 요소예요.

     

     

    조지아의 편지 
    제가 바라는 미래에는 동물들이 더러운 물을 마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동물들에게 정말 해롭기 때문이에요. 동물들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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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1일 어린이과학동아(1호) 정보

    • 장효빈
    • 자료출처

      ⓒUN Climate Change - Diego Herculano
    • 자료출처

      © ⓒUN Climate Change - Zo Guimar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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