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이브러리









[주요기사][지구사랑 탐사대] 화산이 살아 숨쉬는 곳, 하코다테

10월 30일, 지구사랑탐사대 대원들은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하코다테’로 떠났어요. 화산 활동 중인 활화산과 아름다운 가을 숲, 해양 생물이 모인 국제수산해양종합연구센터까지! 3박 4일 간의 탐사를 사진으로 만나 봐요.

 

 

일본의 가장 북쪽에 있는 섬 홋카이도의 남쪽 끝에는 하코다테라는 지역이 있어요. 하코다테에는 현재 화산 활동 중인 활화산 ‘에산’이 있지요. 에산은 화산재와 용암이 쌓여서 만들어진 성층 화산이에요. 화산재 등으로 이루어진 층이 눈으로도 보일 만큼 잘 드러나 있답니다.

 

 

홋카이도에 있는 오오누마 국정공원에도 방문했어요. 이 공원은 홋카이도의 활화산 고마가타케산에서 나온 마그마 등으로 호수, 습지, 숲이 만들어졌어요.

 

 

바위에 올라가 날개를 말리는 게 특징인 새, 가마우지를 보러 가는 길이에요.

 

▲ SciLeaf 팀

가마우지가 오오누마 호수에서 쉬고 있어요.

 

▲SciLeaf 팀

에산의 분출공에서 가스가 나오네요. 분출공은 뜨거운 물이나 가스가 땅 위로 솟아오르는 구멍으로, 분출공에서 나온 뜨거운 가스와 바깥의 찬 공기가 만나 ‘유황 결정’이 생겨나요.

 

 

에산의 암석 위에 노란색으로 튀어 나온 부분이 바로 유황 결정이랍니다.

 

▲낭만거북이 팀

 

낭만거북이 팀 이시헌 대원은 에산에서 돌과 유황 결정을 채집했어요.

 

▲낭만거북이팀

하코다테의 수산 자원을 연구하는 국제수산해양종합연구센터에서 대원들은 브라운 송어를 관찰했어요. 브라운 송어는 1800년대 후반 일본에 들어와 강,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홋카이도대학교 하기하라 세이시 교수가 연어와 송어의 특징을 설명했어요.

 

 

해조류를 더 오래, 예쁘게 보관하기 위해 압화 작품을 만들었어요. 

이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500(500원)이 필요합니다.

2025년 12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4호) 정보

  • 김예은 매니저
  • 디자인

    김연우
  • 사진

    동아사이언스

🎓️ 진로 추천

  • 해양학
이 기사를 읽은 분이 본
다른 인기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