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냉장고에 보관된 신선한 음식을 먹지.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음식을 먹었을지 궁금하지 않아? 사람마다 시간과 공간을 다르게 느끼는 4차원도 영상을 통해 구경해 봐. 종이로 페가수스를 접는 영상과 쓰레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영상도 준비했으니 기대해!

중세에는 냉장고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조회 수: 33만 회
채널명: 유진의실화파일 (구독자 수: 14.2만 명)
타임머신을 타고 14세기로 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잉글랜드 성에서 식사한다면 메뉴는 무엇일까요? 중세 시대에는 식품을 신선하게 유지할 냉장고가 없었어요. 자동차가 없어 다른 지방에서 얻은 식재료를 운반하려면 말과 마차로 며칠이나 몇 주 이동해야 했어요. 신선하게 유지되지 못한 고기는 상해 버리고, 빵에는 곰팡이와 세균이 자랐지요. 빵을 먹다가 장염에 걸리는 사람도 많았어요.
성에서 생활하기도 편하지 않았어요. 낮부터 밤까지 밖에서 울리는 교회 종소리와 대장간 소리 등이 방 안까지 들어와 귀를 찔렀어요. 잠을 잘 때도 소음이 가득하고 이불도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영화에서 본 것과 다른 중세 시대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보세요.

도형으로 4차원을 이해해 보자 조회 수: 51만 회
채널명: 석군 (구독자 수: 11.2만 명)
가로와 세로, 높이를 알면 사물의 위치를 알 수 있어요. 이를 데카르트 좌표계라고 해요. 그런데 관찰자마다 시간과 공간을 다르게 경험한다는 이론이 등장하자 러시아 출신 수학자 헤르만 민코프스키는 새로운 좌표를 만들었어요. 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종이 한 장으로 페가수스 접기 조회 수: 74만 회
채널명: 기미로 (구독자 수: 8.16만 명)
종이접기 작가 기미로는 종이로 장수풍뎅이와 꽃게 등 동물을 만들어요. 이번 영상에서는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를 만들었습니다. 아크릴 물감과 물, 펄 가루를 섞어 페가수스의 색을 만든 뒤, 한지를 40등분으로 접어 페가수스 날개의 주름을 표현했답니다.

쓰레기로 ‘Soda Pop’ 연주 조회 수: 37만 회
채널명: 하핳이 (구독자 수: 4.52천 명)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온 노래 ‘Soda Pop’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유튜브 채널 <하핳이>는 음료 캔과 쌈장 통 등 쓰레기를 두드려 ‘Soda Pop’을 연주해 봤습니다. 쌈장 통의 둔탁한 소리와 음료 캔의 가벼운 소리의 조합이 궁금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