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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이과가 투명 스마트폰을 만들어봤습니다

 ‘김치 게임’ 이란 게 있습니다. 채소를 아무거나 말한 뒤, 구글에 그 채소로 만든 김치를 검색합니다. 그런 김치가 실제로 있으면 지는 겁니다. 쉽게 이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엄청 어렵습니다. 기자도 자신만만하게 도전했다가 벌칙으로 딱밤을 하도 맞아서 이마가 볼록해진 적이 있죠. 당근 김치? 있습니다. 민트 김치? 있어요. ...(계속)

과학동아 2022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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