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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벨화학상, 비대칭 분자를 만드는 정확한 도구를 개발하다

 곰 인형을 만들겠답시고 머리, 다리, 몸통을 마구 연결한다면 결과물은 처참할 것이다. 올바른 위치에 각 부분을 연결해야 비로소 우리가 알고 있는 곰 인형 모양이 나타난다. 분자를 만드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원하는 형태의 분자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그 재료인 원자를 잘 이어줄 도구가 필요하다. 올해 노벨 화학상은 분자를 만드는 정확하고 새로운 도구,...(계속)
글 : 장혜영 아주대 화학과·에너지시스템학과 교수
에디터 : 김소연 기자

과학동아 202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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