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미래│인간의 영향으로 달리 흐르다

강은 끊임없이 변한다. 범람과 물 빠짐을 반복하며 새로운 퇴적지가 생기고, 작은 물길이 새로운 지류로 탄생한다. 이전에 없던 생태계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변화는 대개 수천 년, 또는 수만 년 이상의 지난한 시간에 걸쳐 일어난다. 그런데 최근 훨씬 짧은 기간인 수십 년, 심지어 수년 사이에도 강이 변하고 있다. 인류가 강을 무분별하게 활용한 결과다.주변...(계속)
글 : 박영경 기자 과학동아 longfestival@donga.com

과학동아 2021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21년 07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