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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식중독 원인균, 여섯 시간 안에 진단

국내 과학계 뉴스

 매년 여름 발병하는 집단 식중독 원인균을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키트가 개발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학교나 군부대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을 수 시간 내로 진단할 수 있는 다중유전자증폭(multiplex PCR) 키트를 개발했다고 3월 7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키트는 식중독 원인균인 황색포도알균이 분비하는 16가지 장 독소를 ...(계속)
글 : 서동준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Janice Haney Carr(W)

과학동아 2016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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