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마법사라 불린 사나이의 민낯

과학동아가 선정한 이달의 책 | 니콜라 테슬라 평전

우리에겐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프레스티지’는 놀란 특유의 편집이 돋보이는 영화다. 마술사들의 욕망과 암투를 그린 이 영화에는 다소 생뚱맞게도 발명가이자 전기공학자인 니콜라 테슬라가 등장한다. 시대를 초월한 마법 같은 기술을 가진 테슬라가 마술사들에게 말도 안 되는 도구를 만들어주는데, 다른 인물이 아닌 테슬...(계속)
글 : 송준섭 joon@donga.com

과학동아 2015년 07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5년 07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