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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내가 지킨다”

순하게 보이는 첫 인상.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조심스럽다. P학생은 이제 곧 3학년이 된다. 2학년 때까지는 전체 학생 271명 중 전교 1, 2등을 해왔다.“성실하구나. 문과와 이과 중에 뭘 선택하고 싶어?”“저는 과학이 좋아요. 그래서 이과에 가고 싶어요.”“이과를 가고 싶다면 수학이나 과학은 ...(계속)
글 : 신혜인·정리 이정훈 기자

과학동아 2012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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