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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노벨 물리학상 - 우주는 점점 빨리 팽창한다

‘인류는 여전히 모른다’에 준 노벨상

2011년 노벨물리학상의 주인공은 ‘SN1a’라고 알려져 있는 초신성을 관측하던 두 연구단체의 책임자들이었다. 솔 펄머터가 1988년부터 이끌던 ‘초신성 우주론 프로젝트(Supernovae Cosmology Project)’와, 1990년경부터 브라이언 슈밋과 애덤 리스가 함께 주도한 ‘High Z SN...(계속)
글 : 고호관, 이정아, 신선미 기자
이미지 출처 :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 맥아더재단, 호주국립대, 노벨재단, NASA

과학동아 201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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