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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만든 나노 고분자

“고분자를 나노 크기로 만들 거라고? 그건 이제껏 아무도 해낸 사람이 없어. 그래도 하겠다면 잘해봐. 굿럭(Good luck).”진심으로 행운을 빈다는 의미의 ‘굿럭’이 아님을 장정식 교수도 알고 있었다. 장 교수는 1991년 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에 부임한 뒤부터 줄곧 신소재 고분자 연구를 해왔다. 물질에 금속이나...(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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